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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 청약 경쟁률 5.36대 1…소형 무순위가 평균을 끌어올렸습니다

게시 · 수정 · 이지자동화

7월 마지막 주 청약 경쟁률 5.36대 1…소형 무순위가 평균을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7월 27일-31일 실제 청약 접수 결과가 확인된 19개 단지를 집계했습니다. 공급 2,911가구에 15,594건이 접수됐고, 1대 1 미만 단지는 5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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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 청약 경쟁률: 소형 무순위가 평균을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제 청약 접수 일정이 있었던 단지는 22곳입니다. 이 가운데 1순위 또는 청약접수 경쟁률 결과까지 확인되는 단지는 19곳이었습니다. 고양창릉 S-4블록 공공분양주택(본청약), 고양창릉지구 S-3블록 이익공유형 분양주택(본청약),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접수 이벤트는 있었지만 공개 경쟁률 버킷이 비어 있어 순위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집계된 19개 단지의 1순위·청약접수 공급은 2,911가구, 접수는 15,594건입니다. 공급 가구 수로 가중한 경쟁률은 5.36대 1입니다. 숫자만 보면 전주보다 강해졌지만,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 2가구 무순위에 3,946건이 몰린 영향이 컸습니다. 공급 규모가 큰 본청약과 일부 잔여 물량에서는 1대 1을 밑돈 결과도 같이 나왔습니다.

2026년 7월 마지막 주 청약 경쟁률 상위 단지

주간 결과 요약

구분결과
대상 기간2026년 7월 27일-31일
실제 접수 이벤트 단지22곳
경쟁률 결과 집계 단지19곳
1순위·청약접수 공급2,911가구
1순위·청약접수 접수15,594건
가중 경쟁률5.36대 1
1대 1 미만 단지5곳

이번 주는 일반 민영 1순위, 무순위, 임의공급,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가 함께 집계됐습니다. 평균 경쟁률은 높아졌지만 해석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1-3가구짜리 무순위 물량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고, 200가구 이상 공급이 남은 단지 중에는 접수가 한 자릿수에 그친 곳도 있었습니다.

상위 경쟁률은 잔여 물량에 집중됐습니다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2가구 모집에 3,946건이 접수돼 1973.00대 1을 기록했습니다. 판교TH212는 1가구에 244건, 영종하늘도시 한신더휴2차(3차)는 1가구에 240건이 접수됐습니다. 아산배방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와 아크로 리버스카이도 각각 158.00대 1, 100.00대 1로 상위권에 들어왔습니다.

일반 민영 단지 중에서는 서울 노원구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가장 뚜렷했습니다. 1순위 공급 62가구에 3,024건이 접수돼 48.77대 1입니다. 다만 상위권 대부분이 소규모 잔여 물량이라, 이번 주 평균 경쟁률을 시장 전체의 체감 열기로 바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단지지역유형공급접수경쟁률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경남 창원시무순위2가구3,946건1973.00대 1
판교TH212경기 성남시무순위1가구244건244.00대 1
영종하늘도시 한신더휴2차(3차)인천 영종구무순위1가구240건240.00대 1
아산배방(2-A13BL)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충남 아산시무순위1가구158건158.00대 1
아크로 리버스카이서울 동작구무순위3가구300건100.00대 1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서울 노원구민영62가구3,024건48.77대 1

1대 1 미만 단지도 5곳이었습니다

경쟁률이 1대 1을 밑돈 단지는 5곳입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단지는 239가구 모집에 5건,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534가구에 13건이 접수됐습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2단지도 37가구에 3건으로 낮았고,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287가구에 57건이었습니다.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C18BL)는 오피스텔 청약접수 기준 42실에 22건으로 0.52대 1입니다. 미달 단지는 낮은 경쟁률 자체보다 공급이 남은 이유를 먼저 봐야 합니다. 주택형, 분양가, 계약 조건, 입주 시점의 주변 공급량이 결과를 갈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지지역유형공급접수경쟁률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단지경남 양산시무순위239가구5건0.02대 1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경기 이천시민영534가구13건0.02대 1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2단지경남 양산시무순위37가구3건0.08대 1
북오산자이 드포레경기 오산시임의공급287가구57건0.20대 1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C18BL)경기 화성시오피스텔42가구22건0.52대 1
상무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조합원 취소분)전남광주 서구무순위10가구17건1.70대 1

지역별 차이는 표본 크기를 같이 봐야 합니다

인천은 2개 단지 5가구에 316건이 접수돼 63.20대 1입니다. 서울도 3개 단지 82가구에 3,499건으로 42.67대 1이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소규모 무순위와 임의공급이 평균을 끌어올린 구조입니다.

경남은 4개 단지 985가구에 9,132건으로 9.27대 1입니다.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의 2가구 무순위가 강했지만, 같은 경남 안에서도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2단지는 1대 1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경기는 7개 단지 1,818가구에 2,422건으로 1.33대 1입니다. 오산세교2지구 공공지원민간임대가 접수를 받았고,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과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평균을 낮췄습니다.

2026년 7월 마지막 주 지역별 청약 경쟁률
지역단지공급접수경쟁률
인천2곳5가구316건63.20대 1
서울3곳82가구3,499건42.67대 1
충남2곳11가구208건18.91대 1
경남4곳985가구9,132건9.27대 1
전남광주1곳10가구17건1.70대 1
경기7곳1,818가구2,422건1.33대 1

청약자가 확인할 부분

첫째, 주간 평균 5.36대 1은 소규모 잔여 물량의 영향이 큽니다.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공급이 2가구라 접수 3,946건만으로도 전체 평균을 크게 밀어 올립니다. 판교TH212, 영종하늘도시 한신더휴2차(3차), 아산배방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도 모두 1가구 단위 결과입니다.

둘째, 1대 1 미만 단지는 단지별 조건을 나눠 봐야 합니다.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처럼 일반 민영 1순위에서 낮게 나온 결과와, 반복 잔여 물량에서 나온 미달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청약 자격, 계약금 부담, 주변 실거래와 분양가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지역 평균보다 단지별 공급 규모가 더 중요합니다. 인천 63.20대 1, 서울 42.67대 1은 강해 보이지만 집계 공급이 각각 5가구, 82가구입니다. 반대로 경기는 1.33대 1이지만 공공지원민간임대와 임의공급, 민영 일반공급이 섞여 있어 단일 시장으로 묶기 어렵습니다.

관련 데이터 바로가기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 데이터 업데이트: 2026년 8월 1일 05시 45분
  • 대상 기간: 2026년 7월 27일-31일
  • 대상 이벤트: 특별공급, 청약접수, 1순위, 2순위 중 실제 신청 일정이 기간 안에 있었던 단지
  • 집계 방식: 주택형별 1순위 또는 청약접수 버킷의 공급 가구와 접수 건수를 합산했습니다.
  • 제외 기준: 접수 이벤트는 있었지만 경쟁률 버킷이 비어 있는 단지는 공개 순위와 합산에서 제외했습니다. 누락된 경쟁률은 추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 당첨자 발표, 계약, 모집공고만 있었던 단지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은 청약홈 공개 데이터를 이지자동화가 주간 단위로 재가공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청약 신청, 계약 또는 투자 판단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모집공고문과 청약홈 원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