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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 주 청약 경쟁률 4.82대 1…서울 임대와 수도권 잔여 물량이 갈랐습니다

게시 · 수정 · 이지자동화

8월 둘째 주 청약 경쟁률 4.82대 1…서울 임대와 수도권 잔여 물량이 갈랐습니다

2026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제 청약 접수 일정이 있던 21곳을 집계했습니다. 1순위·청약접수 기준 공급 3,467가구에 16,727건이 접수됐고, 가중 경쟁률은 4.82대 1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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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14일 실제 청약 접수 일정이 있었던 단지는 21곳입니다. 이번 집계는 특별공급, 청약접수, 1순위, 2순위 일정이 기간 안에 들어온 단지만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당첨자 발표나 계약처럼 신청이 끝난 일정만 있던 단지는 제외했습니다.

공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는 21곳의 1순위·청약접수 기준 공급은 3,467가구, 접수는 16,727건입니다. 공급 가구 수로 가중한 경쟁률은 4.82대 1입니다. 서울 성동스페이스와 서울·경기·인천의 소규모 잔여 물량은 강했고, 김포 대규모 본청약과 일부 임의공급은 1대 1을 밑돌았습니다.

2026년 8월 둘째 주 청약 경쟁률 상위 단지

주간 결과 요약

구분결과
대상 기간2026년 8월 10일-14일
실제 접수 이벤트 단지21곳
경쟁률 결과 집계 단지21곳
1순위·청약접수 공급3,467가구
1순위·청약접수 접수16,727건
가중 경쟁률4.82대 1
1대 1 미만 단지4곳

이번 주 평균은 서울 공공지원민간임대와 수도권 무순위 결과가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성동스페이스는 40가구에 5,227건이 접수돼 130.68대 1을 기록했습니다. 양평역 한라비발디 2단지는 1가구 모집에 401건, 용현자이 크레스트(2차)는 6가구 모집에 2,148건이 들어왔습니다. 반대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2,133가구 기준 583건으로 0.27대 1에 머물렀습니다.

상위 경쟁률은 작은 모집 물량에서 나왔습니다

상위권은 1-40가구 규모의 잔여 물량과 임대 상품에 몰렸습니다. 양평역 한라비발디 2단지, 용현자이 크레스트(2차), 오산세교2지구 A-13블록 호반써밋(2차)은 모두 무순위입니다. 서울에서는 성동스페이스, 드파인 아르티아,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단지지역유형공급접수경쟁률
양평역 한라비발디 2단지경기 양평군무순위1가구401건401.00대 1
용현자이 크레스트(2차)인천 미추홀구무순위6가구2,148건358.00대 1
오산세교2지구 A-13블록 호반써밋(2차)경기 오산시무순위2가구426건213.00대 1
성동스페이스서울 성동구공공지원민간임대40가구5,227건130.68대 1
드파인 아르티아서울 동작구무순위15가구656건43.73대 1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서울 성북구무순위39가구1,647건42.23대 1

1대 1 미만은 네 곳이었습니다

경쟁률이 1대 1을 밑돈 곳은 4곳입니다.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2회차)(2차)는 19가구 임의공급에 접수 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공급 규모가 가장 큰 본청약이었지만 1순위 해당지역 기준 0.27대 1이었습니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2회차)와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도 1대 1에 닿지 못했습니다.

단지지역유형공급접수경쟁률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2회차)(2차)대전 중구임의공급19가구0건0.00대 1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경기 김포시민영2,133가구583건0.27대 1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2회차)충남 천안시무순위86가구70건0.81대 1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경기 의왕시공공지원민간임대220가구216건0.98대 1
2026년 8월 둘째 주 지역별 청약 경쟁률

지역 차이는 공급 성격이 갈랐습니다

서울은 5곳, 공급 121가구에 8,063건이 접수돼 66.64대 1이었습니다. 세종은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 한 곳이 243가구에 2,881건을 모아 11.8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인천은 용현자이 크레스트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잔여 물량 덕분에 7.65대 1이었습니다.

경기는 9곳이었지만 공급 2,412가구에 1,896건이 접수돼 0.79대 1이었습니다.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의 공급 비중이 컸기 때문입니다. 같은 경기 안에서도 양평역 한라비발디 2단지와 오산세교2지구 A-13블록 호반써밋(2차)은 높은 경쟁률을 냈고, 김포 대규모 본청약은 미달 쪽에 가까웠습니다.

지역집계 단지공급접수평균 경쟁률
서울5곳121가구8,063건66.64대 1
세종1곳243가구2,881건11.86대 1
인천3곳458가구3,502건7.65대 1
부산1곳128가구315건2.46대 1
충남1곳86가구70건0.81대 1
경기9곳2,412가구1,896건0.79대 1
대전1곳19가구0건0.00대 1

읽을 때 확인할 점

이번 주 결과는 평균보다 물량 성격을 먼저 봐야 합니다. 1-6가구 잔여 물량의 100대 1 경쟁률과 2,000가구 넘는 본청약의 0.27대 1은 같은 무게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무순위·임의공급은 자격 조건, 계약 포기 이력, 잔여 세대 위치에 따라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청약 경쟁률은 청약 경쟁률 화면에서 단지별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별 흐름은 청약 통계, 주변 거래 흐름은 아파트 실거래시세 지도를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 기준은 청약홈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지자동화 집계이며, 원천 파일은 2026-08-15 05:45:03+09:00 기준으로 생성됐습니다. 민영·국민 본청약은 1순위 해당지역, 무순위·임의공급·오피스텔·공공지원민간임대는 공개 청약접수 버킷을 사용했습니다. 공개 경쟁률이 없는 행은 순위와 합계에 넣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청약 데이터 해설이며 투자 권유나 청약 신청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모집공고문, 자격 요건, 분양가, 계약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